누워서 이글루스를 보다가, 물론 모니터를 눕혀
놓는 짓은 하지 않는다. 엄연히 나는 숙녀니까.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설하고, 재미난 글을 보았다. 생각하기에
윈도우는 비싸지 않다는 것이다.
아, 나는 컴퓨터를 X나 잘하지는 않지만 흥미
롭게 사용하고 있다. 내 노트북 이름이 김흥미
이다. (아, 농담이다.)
첫 번째 의문, 윈도우는 쉽고 리눅스는 어렵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해라고 하고싶다.
윈도우 7, 비스타의 모든 성능을 다 사용하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가? 리눅스들은 좀 더 당신들에게 다가
가기위해 애를 쓰고 있으며 쉽게 사용하기위한 환경
을 마련했다. 그런 환경 못찾는거? 다 사용자탓이다.
윈도우, 수 많은 바로가기 키들- 누가 얼마나 다
사용할까? 윈도우는 있는데 모르는 것. 그거나그거나.
우분투의 경우) 우분투는 정말 최적화되어있다.
어려운 리눅스 명령어를 몰라도 된다. 특별히 설정해야
할 것도 없다. 그리고 무려 한국어이다. 더이상뭐가필요해?
물론, 그것은 우분투에 한정해서이다. 레드햇서부터
무궁무진하다. 쉽고 편리한 것은, 이제 쉽고 편리한 것이
아니라, 익숙한 것이다.
초록불은 가라는 얘기. 빨간 불은 멈추란 얘기.
신호에 따라 가라면 가고 오라면 오는.
어쩌면 ,ㅡMS는 표준화된 공장일지도 모른다.
우리 좀 새로운 것을 하자. 새로운 패러다임.
애쓰자고. 새로운 것들을 위해.
*우분투 사랑합니다.




덧글
PFN 2011/05/16 00:47 # 답글
근데 게임이 안돌아갑니다 ㅠ.ㅠ코어게이머는 어쩔수없는 마소의 노예
상키아 2011/05/16 00:48 #
아, 우분투때문에 은행거래도 안합니다.(맙소사)
PFN 2011/05/16 00:56 #
그건 어찌 오픈뱅킹으로 해결할수도 있지 말입니다.
상키아 2011/05/16 00:58 #
게임은 핸드폰으로 하면 되지 말입니다. 게임 끊고 좋다니까요(맙소사)
우갸 2011/05/16 08:55 # 답글
와우가 안돌아요....
상키아 2011/05/16 13:28 #
포기하세요 흑흑 ㅠㅠ
.... 2011/05/16 20:52 # 삭제 답글
익숙한게 쉬운거죠. 다만 '익숙함'이라는 벽이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높을 뿐...
상키아 2011/05/17 00:06 #
윈도우로 시작했으면 윈도우가 리눅스로 시작했음 아 이건 아니군요 리눅스의 우분투가요 ㅠ
2011/05/16 23:01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상키아 2011/05/17 00:02 #
헐 아닙니다:) 히히 칭찬 감사해요
냐옹 2011/05/16 23:28 # 삭제 답글
시냅틱스 목록에 없는 것은 쉽다고 할 수 없겠죠... 각종 장치 드라이버/유틸리티의 종류/성능도 충분하다고는 할수 없고요. 제 노트북 모니터 잡는데 조차도 애를 먹었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밍 용으로 열심히 쓰지만 친구들에겐 감히 추천할 수가 없어요 흑흑. 웹애플리케이션의 시대가 본격 도래한다면 권해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상키아 2011/05/17 00:03 #
아 그런가요. 수정할 부분이 어디에나 있는 건 마찬가지에요 윈도우도 그렇구요 모니터 잡는 건 큰 잠자리채로(맙소사)
idion 2011/05/17 00:54 # 답글
듀얼모니터 지원 제대로 안 돼요..유니티 안 켜져요..
그놈 3.0 설치 못하겠어요..
글꼴이 맘에 안 들어요..
아빠가 '이 자식 또 리눅스냐'라고 호통을 쳐요..
고딩인데 인터넷 강의가 안 돌아가요..
ㅠㅠ
상키아 2011/05/17 01:04 #
듀얼 컴퓨터를 준비하세요 : ) 인터넷 강의는 핸드폰으로 들으세요 감사합니다(무성의 답변) 흑흑